현대그룹, 고 정몽헌 회장 13주기 맞아 차분한 추모식

입력 2016-08-04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그룹은 4일 고(故) 정몽헌 명예회장의 13번째 기일을 맞아 차분한 추모식을 열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장녀인 정지이 전무, 서울지역에 근무하는 계열사 부서장급 이상 임직원 등 100여명은 이날 오전 경기도 하남 창우리 선영을 찾아 정 명예회장 묘소를 참배했다.

장병우 현대엘리베이터 사장, 조건식 현대아산 사장을 비롯해 이백훈 대표 등 현대상선 임직원도 이날 추모식에 참석했다.

정 명예회장 추모제는 매년 현대아산과 현대그룹 주관으로 금강산 특구 온정각 맞은편에 있는 정몽헌 회장 추모비 앞과 하남시 선영에서 각각 추모식을 열어 왔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그룹의 핵심 계열사였던 현대상선을 떠나보내는 등 여건을 고려해 간단하게 행사를 치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43,000
    • +1.13%
    • 이더리움
    • 2,922,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61%
    • 리플
    • 2,119
    • +1.58%
    • 솔라나
    • 126,500
    • +1.69%
    • 에이다
    • 413
    • -0.9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32%
    • 체인링크
    • 13,140
    • +0.08%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