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워' 2007년 한국영화 최고 스코어 달성 400만돌파

입력 2007-08-1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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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판타지 블록버스터 '디 워'(감독: 심형래 / 제작: ㈜영구아트 / 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2007년 한국영화 개봉작 중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함과 동시에 ‘2007년 최단기간 400만 돌파’를 기록했다.

8월 1일 개봉,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디 워'가 ‘2007년 한국영화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개봉주 역대 최다 관객’ 등의 기록에 이어 8월 9일 전국관객 26만3355 명을 달성하며 누적관객 418만968명으로 ‘2007년 한국영화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디 워'는 개봉 9일만에 400만명을 돌파해 ‘2007년 개봉작중 최단기간 400만 돌파’라는 기록도 수립했다. 모든 흥행기록을 다시 쓰고 있는 <디 워>는 전 연령대의 사랑과 기대 속에 끊임없이 화제에 오르며 앞으로도 흥행질주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디 워'는 제작사인 영구아트에서 총 6년에 걸쳐 제작됐으며 심형래 감독의 연출, 헐리우드 유명 스탭과 배우들의 참여로 화제가 되어 온 작품이다.

‘이무기’라는 한국적인 소재와 도심의 대규모 전투 장면, 이무기의 추격 장면 등 ㈜영구아트만의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이용하여 불가능을 현실로 구현시킨 '디 워는 어제 8월 1일 개봉, 극장가에 대한민국 SF 블록버스터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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