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지원 "中사드 보복 유감… 사드와 경제문제 분리해야"

입력 2016-08-0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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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박지원 "中사드 보복 유감… 사드와 경제문제 분리해야"

박지원 中사드 보복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오늘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경제·문화 분야에서의 보복 조치와 관련 “국제사회를 이끌어갈 강국의 태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중국은 책임 있는 국가로서 한중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사드 문제와 경제문제를 분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유엔안보리에서 대북제재를 강화할 때 중국은 소극적이었다. 만일 중국이 3일만 대북 식량과 원유 등 제재를 했다면 오늘과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라며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해 중국도 일련의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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