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블랙핑크, 리더 없는 최초 그룹”… 리더 없는 이유는?

입력 2016-08-08 1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랙핑크(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사진=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양현석이 걸그룹 ‘블랙핑크’에 리더가 없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양현석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앨범 ‘SQUARE ONE(스퀘어 원)’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양현석은 ‘블랙핑크’에 유난히 공을 들이는 이유에 대해 “위너나 아이콘은 두 번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있어서 준비를 많이 했다”며 “빅뱅과 2NE1도 이들을 알리는 사전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블랙핑크’는 그런 것 없이 데뷔하기 때문에 더 신경이 쓰인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양현석은 “걸 그룹을 만드는 게 보이 그룹을 만드는 것보다 5배는 힘이 든다”며 “하지만 이 친구들이 6년 동안 연습하는 걸 봐왔기에 잘할 거라 믿는다”고 힘을 실었다.

또한 양현석은 ‘블랙핑크’에 리더가 없음을 밝히며 “YG 그룹 중 리더가 없는 팀은 ‘블랙핑크’가 처음이다”며 “이들이 친구처럼 지내고 서로 상의해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었으면 해서 리더를 뽑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이날 저녁 8시 신곡 ‘붐바야’와 ‘휘파람’의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16,000
    • -1.46%
    • 이더리움
    • 2,847,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815,000
    • -1.51%
    • 리플
    • 2,058
    • -4.9%
    • 솔라나
    • 119,100
    • -2.3%
    • 에이다
    • 399
    • -4.09%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5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4.38%
    • 체인링크
    • 12,510
    • -3.25%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