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아이오아이·'YG 신예' 블랙핑크, 음원 차트 박빙의 승부 '5곳 VS 3곳'

입력 2016-08-09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아이오아이, 블랙 핑크 MV 영상 캡처)
(출처=아이오아이, 블랙 핑크 MV 영상 캡처)

아이오아이(I.O.I) 유닛이 YG 신예 걸그룹 블랙핑크와 치열한 음원 대결을 펼치고 있다.

아이오아이 측은 9일 싱글 '와타 맨(Whatta Man)'을 공개했다.

아이오아이 유닛은 다른 그룹 멤버로 합류한 김세정, 강미나, 유연정, 정채연을 제외한 멤버들(전소미, 주결경, 김도연, 임나영, 김소혜, 김청하, 최유정)으로 구성됐으며,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와 카리스마를 더해 완전체 때와는180도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와타 맨'은 같은날 오전 8시 기준 엠넷, 올레뮤직, 몽키3 등 3대 음원차트에서 1위를 달리며 '대세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이에 앞서 YG 새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은 블랙핑크는 8일 오후 8시 데뷔 싱글 '스퀘어 원'을 공개했다. 블랙핑크의 타이틀곡 '휘파람'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로 네이버에서 공개 12시간 만에 150만 뷰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현재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 소리바다, 5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고 있다.

네티즌은 "아이오아이 VS 블랙 핑크, 대세와 YG 신예의 대결이라니 기대된다", "아이오아이 유닛 또 한 번 대박날 듯", "블랙핑크는 고급스럽고 중독성 강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5,000
    • +5.36%
    • 이더리움
    • 3,091,000
    • +7.78%
    • 비트코인 캐시
    • 842,000
    • +9.56%
    • 리플
    • 2,161
    • +7.94%
    • 솔라나
    • 128,100
    • +9.11%
    • 에이다
    • 418
    • +8.01%
    • 트론
    • 418
    • +2.45%
    • 스텔라루멘
    • 254
    • +9.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8.85%
    • 체인링크
    • 13,290
    • +7.44%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