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쏘카, 국내 O2O 서비스 차량대여 부문 1위 선정

입력 2016-08-0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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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가 국내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차량대여 분야에서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 업체로 선정됐다.

9일 쏘카에 따르면 모바일 설문조사업체 오픈서베이가 서울, 경기, 인천지역 20~40대 남녀 145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카셰어링과 렌터카를 모두 포함한 차량대여 O2O 서비스 분야에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선정됐다.

이 설문은 O2O 서비스의 전반적인 이용 행태 특성을 살펴보고, 주요 O2O 카테고리의 세부적인 이용 특성을 분석하기 위해 진행됐다. 배달, 장소, 차량, 택시의 총 4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서비스 이용 빈도, 이용 시기 등을 물었다.

차량 관련 O2O 서비스의 경우, 차량대여, 정비, 주차, 세차 관련 서비스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차량대여 서비스를 이용해본 답변자 143명 중 69%가 쏘카를 이용한다고 답변했으며, 카셰어링을 이용해본 이용자 105명의 약 42%가 쏘카와 같은 카셰어링 업체는 기존의 렌터카 업체와 다르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차량대여 서비스의 경우 20~30대 남성과 20대 여성층이 주로 이용하고 있었으며, 3개월에 1번 정도, 주말에 주로 이용한다고 나타났다. 또한 차량대여 서비스 만족도는 무려 56%에 달해 높게 나타났으며, 향후 차량대여 O2O 서비스 지속 이용 의향도 70%로 높게 평가되어 만족도에 비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쏘카는 현재 전국 2450여 개의 쏘카존에서 6200대의 쏘카를 운행 중이다. 일일 카셰어링 이용건이 1만 건에 달한다.

▲자료 제공 = 쏘카
▲자료 제공 = 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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