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아웃사이더, 랩 빨리 하기 세계 신기록 달성!…723음절, 50초26 걸려

입력 2016-08-09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스타킹')
(출처=SBS '스타킹')

'스타킹' 래퍼 아웃사이더가 랩 빨리 하기 비공식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

9일 방송된 SBS '스타킹'은 각 분야에서 가공할 만한 스피드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진정한 스피드 킹을 뽑는 '스피드킹 선발대회'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아웃사이더는 귀를 의심케 하는 현란한 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넋을 놓게 만들었다. 래핑에 감탄한 출연자들이 단어를 내뱉는 속도를 묻자 아웃사이더는 "1초에 17음절을 소화할 수 있다. 하지만 비공식 기록이다. 공식 언어가 영어라 기네스북에 등재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실제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기록은 미국 래퍼 리키 브라운이 세운 723음절에 51.27초로 알려졌다. 이에 '스타킹' 제작진은 아웃사이더에게 최종 미션을 제안했다. 다름 아닌 자신의 노래 '외톨이'로 기록에 도전한 것. 아웃사이더의 기록 도전을 위해 랩 가사가 적힌 초대형 현수막이 등장하자 모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아웃사이더는 자신의 노래 '외톨이'를 빠르게 불러 내려가며 723음절을 부르는데 50.26초에 돌파, 비공식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SBS '스타킹'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53,000
    • +4.67%
    • 이더리움
    • 3,010,000
    • +6.02%
    • 비트코인 캐시
    • 816,500
    • +10.34%
    • 리플
    • 2,072
    • +2.93%
    • 솔라나
    • 124,300
    • +8.28%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41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18.37%
    • 체인링크
    • 12,940
    • +4.95%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