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서울신보, ‘서울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MOU체결

입력 2016-08-10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대훈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과 권영호 서울신용보증재단 상임이사가 지난 9일 서울 소재 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이대훈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과 권영호 서울신용보증재단 상임이사가 지난 9일 서울 소재 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서울신보)은 지난 9일 서울 소재 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5년 연속 사회공헌 1위를 차지하는 등 은행의 사회적 역할에 노력해온 농협은행은 2007년부터 매년 서울신보에 출연을 해왔으며, 이번에 26억2600만 원을 출연함으로써 서울신보 출연금 총액은 144억 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번 특별출연 협약으로 농협은행이 추천하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서울신보의 심사를 통해 연 1%의 고정 보증료율이 적용된 보증서를 발급받아 농협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게 된다. 이때 전액보증서 발급과 추가 금리인하 혜택이 주어진다.

이대훈 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올해는 20억 원을 추가로 특별출연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출연을 통해 지역경제와의 동반성장과 서민금융지원에 더욱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82,000
    • -0.1%
    • 이더리움
    • 2,934,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0.42%
    • 리플
    • 2,188
    • +0.92%
    • 솔라나
    • 128,000
    • +1.75%
    • 에이다
    • 426
    • +2.65%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40
    • +0.96%
    • 체인링크
    • 13,190
    • +1.54%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