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허수영 사장

입력 2016-08-11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백억 원대의 법인세를 부정하게 환급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 사장은 롯데케미칼이 허위 회계자료를 이용해 소송을 벌인 뒤 총 270억원의 세금을 부당하게 돌려받은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은 롯데케미칼이 원료를 수입하는 과정에서 일본 롯데물산을 중개업체로 끼워넣고 수수료를 부당 지급하는 방식으로 총수일가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도 함께 조사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9,000
    • -2.86%
    • 이더리움
    • 3,098,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791,500
    • +1.47%
    • 리플
    • 2,115
    • -3.91%
    • 솔라나
    • 130,800
    • -1.51%
    • 에이다
    • 405
    • -2.17%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3.49%
    • 체인링크
    • 13,220
    • -0.45%
    • 샌드박스
    • 133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