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11일 정상 방송…'더블유'·'원티드', 리우올림픽 중계로 결방

입력 2016-08-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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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함부로 애틋하게' 홈페이지)
(출처='함부로 애틋하게' 홈페이지)

‘함부로 애틋하게’가 ‘더블유(W)’, ‘원티드’ 등 다른 수목드라마와 달리 정상 방송된다.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11일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시청률 경쟁을 펼치고 있는 MBC ‘W’, SBS ‘원티드’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중계방송으로 인해 결방된다.

수지와 김우빈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함부로 애틋하게’는 최근 한효주와 이종석이 호흡을 맞춘 ‘W’에 밀리고 있다. 전날 ‘함부로 애틋하게’ 시청률은 7.9%로 ‘W’(13.8%)와 차이가 크다. 이번 정상 방송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돌려 세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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