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남자 양궁 구본찬ㆍ이승윤 개인전 금메달 사냥 나서

입력 2016-08-1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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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남자 양궁 구본찬ㆍ이승윤 개인전 금메달 사냥 나서

남자 양궁 개인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구본찬, 이승윤이 양궁 금메달 석권을 위해 출격하는데요. 양궁은 남자·여자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이후에 장혜진이 개인전에서 금메달 사냥에 성공하며 양궁에서만 3개의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현재 남자 양궁 개인전에는 세계랭킹 2위 구본찬과 8위 이승윤이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이승윤은 오늘 오후 9시13분 개인전 16강을, 구본찬은 오후 10시5분에 16강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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