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2분기 영업익 104억 원… 전년比 118% 늘어

입력 2016-08-12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오위즈게임즈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04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9억 원으로 15% 늘어났다.

부문별 매출로는 국내매출이 25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다. 해외매출은 267억원으로 0.3% 감소한 수치를 나타냈다.

국내매출은 웹보드 게임에서 모바일 부문의 성과가 상승하며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 특히 ‘피망포커’는 지난 달 최고 매출 순위 10위에 도달하기도 했으며 신작 모바일 게임 역시 신규 매출원으로 기여했다.

해외매출은 자회사 일본 게임온에서 ‘검은사막’과 ‘아키에이지’ 등 주요 타이틀들이 선전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했지만 중화권 비수기 영향으로 로열티 매출은 감소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하반기에도 웹보드 게임의 지속적인 성장과 온라인과 모바일 신작을 추가적으로 선보이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상반기에는 국내와 해외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뤄냈다고 평가한다”며 “하반기에도 추가 신작 출시 등 모바일 사업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한편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새로운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승철, 배태근 (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0: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2,000
    • +0.03%
    • 이더리움
    • 3,219,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42%
    • 리플
    • 2,115
    • -0.05%
    • 솔라나
    • 135,800
    • +0.37%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57
    • -1.08%
    • 스텔라루멘
    • 266
    • +8.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05%
    • 체인링크
    • 13,790
    • +2.3%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