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배드민턴 단식 손완호·성지현, 2연승으로 16강 안착

입력 2016-08-14 2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배드민턴 남자단식 손완호(28·김천시청)와 여자단식 성지현(25·MG새마을금고)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손완호는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4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조별예선 N조 2차전에서 아르템 포츠타로프(우크라이나)를 2-0(21-9 21-15)으로 완파했다.

앞서 1차전에서 자콥 말리에칼(남아공)을 2-0으로 꺾은 손완호는 이날까지 2연승을 달리며 조 1위에 올랐다.

배드민턴 단식 16강전은 각 조 1위만 올라갈 수 있다.

손완호는 16강전에서 M조 1위인 응카룽 앵거스(홍콩)와 붙는다. 16강전을 통과하면 8강에서 세계랭킹 2위 천룽(중국)과 맞붙을 가능성이 있다.

성지현은 여자단식 조별예선 C조 2차전에서 량샤오위(싱가포르)를 2-0(21-17 21-11)으로 꺾었다.

성지현도 2연승을 달려 C조 1위로 16강에 안착했다. 성지현은 16강전에서 D조 1위와 겨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79,000
    • -2.15%
    • 이더리움
    • 2,904,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765,500
    • -1.67%
    • 리플
    • 2,038
    • -2.58%
    • 솔라나
    • 118,600
    • -4.12%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0.96%
    • 체인링크
    • 12,430
    • -1.89%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