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티파니, 전범기 논란 사과 불구 ‘언슬’ 하차요구 봇물

입력 2016-08-16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근혜 대통령 '안중근 의사 순국장소는 하얼빈 감옥?'… 청와대 정정 해프닝

오늘날씨, 말복에도 찜통더위 계속…곳곳 소나기


'판정논란' 극복한 레슬링 김현우 "금메달보다 값진 동메달"

추석 코레일 예매, 17·18일… 코레일톡·자동발매기 예매 불가


[카드뉴스] 티파니, 전범기 논란 사과 불구 ‘언슬’ 하차요구 봇물

티파니의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 요구가 점점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전범기 무늬가 들어간 사진용 스티커 이미지를 붙인 것 때문인데요. 광복절을 앞두고 적절치 못한 행동이란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논란이 일자 티파니는 게시물을 삭제하고 친필로 “제 부족함으로 큰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며 사과했지만, 사태는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시청자들의 하차 요구에 KBS와 소속사 SM 측은 어떠한 답변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41,000
    • -1.9%
    • 이더리움
    • 2,848,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798,500
    • -2.98%
    • 리플
    • 2,062
    • -4.8%
    • 솔라나
    • 118,600
    • -2.95%
    • 에이다
    • 399
    • -3.86%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3.95%
    • 체인링크
    • 12,450
    • -3.34%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