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후원한 '화천 토마토축제' 13만 명 방문

입력 2016-08-16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천 토마토축제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오뚜기가 준비한 1000인분 냉파스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오뚜기)
▲화천 토마토축제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오뚜기가 준비한 1000인분 냉파스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오뚜기)

오뚜기는 ‘2016 제14회 화천 토마토축제’ 가 축제기간 나흘간 총 13만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토마토 재배지로 유명한 강원도 화천에서 열린 ‘2016 제14회 화천 토마토축제’는 오뚜기가 13년째 후원한 지역축제다. 국내 제일의 토마토산지라 자부하는 화악산 찰토마토와 지역홍보를 위해 기획돼 건강과 재미를 한꺼번에 줄 수 있는 이색축제로 관심을 모았다.

올해 행사에는 오뚜기가 참가자 1000명이 먹을 수 있는 냉파스타를 제공해 ‘오뚜기와 함께하는 천인의 식탁’이 열렸고 화천군이 준비한 ‘토마토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가 진행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화천군 찰토마토를 직접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농특산물 판매장을 비롯, 오뚜기 홍보관, 밀리터리 체험, 토마토 시식, 토마토주스 판매, 목공예 만들기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단순한 지역축제 후원이 아닌 토마토 관련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전문 식품회사로서의 인식을 확립해 국내 토마토 수요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함영준, 황성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자산운용사 순이익 3조원 돌파…ETF 성장이 실적 견인
  • 신세계그룹, ‘랜쇼페’ 열고 소비 공략…계열사 총출동 할인전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28,000
    • -0.27%
    • 이더리움
    • 3,02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30,500
    • +1.32%
    • 리플
    • 2,021
    • +0%
    • 솔라나
    • 124,400
    • -1.35%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54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0.68%
    • 체인링크
    • 12,810
    • -1.61%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