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서는 한강다리 아래서'

입력 2016-08-16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낮 최고기온이 34도를 나타내는 등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33도를 웃도는 말복더위가 기승을 부린 16일 서울 여의도동 마포대교 남단 아래 그늘에서 시민들이 피서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19일부터 낮 기온이 폭염특보 기준인 33도를 밑도는 등 더위가 차츰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11,000
    • +0.08%
    • 이더리움
    • 2,936,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0.06%
    • 리플
    • 2,192
    • +0.97%
    • 솔라나
    • 128,300
    • +1.74%
    • 에이다
    • 425
    • +2.16%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48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20
    • +0.56%
    • 체인링크
    • 13,170
    • +1.46%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