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 영업익 11억 전년比 35%↑ "1000억 매출 기대"

입력 2016-08-17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비벨록스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60억 원으로 1분기 대비 15%, 전년 동기 대비 33% 성장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1억 원으로 1분기 대비 174%, 전년 동기 대비 382% 증가하며 실적 호조세를 이어갔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당사는 실적 성장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 해외 스마트카드 시장진출 및 신규사업인 Indoor LBS를 통해 외형확대와 이익률 개선을 꾀한 것이 유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의 사업이 하반기가 성수기인 만큼 이런 추세라면 올해 1000억 원대 매출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비벨록스는 엠베디드(Embedded) S/W 기반의 IT Convergence 환경을 만들어 가며 스마트카드(Smart Card) 및 그와 연계된 커머스(Commerce) 등의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흥복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업설명회(IR)개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59,000
    • -0.81%
    • 이더리움
    • 2,864,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838,000
    • +0.3%
    • 리플
    • 2,055
    • -3.25%
    • 솔라나
    • 123,100
    • -2.22%
    • 에이다
    • 401
    • -3.37%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28
    • -5.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4.96%
    • 체인링크
    • 12,800
    • -2.88%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