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朴의 여자’ 조윤선, 세 번째 중용…“아름다운 한국 만들겠다”

입력 2016-08-1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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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朴의 여자’ 조윤선, 세 번째 중용…“아름다운 한국 만들겠다”

문화체육관광부 차기 수장에 조윤선 전 정무수석이 내정됐습니다. 여성가족부 장관에 이어 이번 정권에서만 세 번째 중용입니다. 그는 어제(16일) 내정 직후 이례적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나라가 문화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 시기에 문체부 장관 후보로 지명돼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 우리나라를 강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성심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문체부는 우선 인사청문회의 기본 자료인 조 내정자의 경력 증명과 재산ㆍ소득 관련 서류들을 챙겨 오는 20일까지 국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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