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삼성SDS, ‘기가 IoT 홈 프리미엄팩’ 출시

입력 2016-08-17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KT는 삼성SDS와 함께 아파트, 오피스텔 등 공동주택에 활용할 수 있는 홈IoT 토탈 케어 서비스 ‘기가 IoT 홈 프리미엄팩’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 KT)
▲ KT는 삼성SDS와 함께 아파트, 오피스텔 등 공동주택에 활용할 수 있는 홈IoT 토탈 케어 서비스 ‘기가 IoT 홈 프리미엄팩’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 KT)

KT는 삼성SDS와 함께 아파트, 오피스텔 등 공동주택에 활용할 수 있는 홈IoT 토탈 케어 서비스 ‘기가 IoT 홈 프리미엄팩’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기가 IoT 홈 프리미엄팩은 개별세대에 설치된 월패드와 나의 스마트폰을 연동해 외출 중에도 방문자와 영상 통화 및 원격 문열림이 가능한 서비스다. 특히,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에는 집안이나 복도에 수상한 사람이 없는지를 스마트폰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집안에 침입이 발생하면 월패드의 카메라를 통해 실내를 자동 녹화 기능도 있다.

더불어 IoT 기기인 도어락, 가스 안전기, 열림 감지기, 움직임 감지기, 기울기 감지기, 스마트 버튼까지 연동해 비상 상황 발생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가족의 귀가 상황을 스마트폰으로 알려주고, 출입 정보를 실시간 조회할 수도 있다. 출입패턴 분석을 통해 이상 시간대 출입이나 장기간 출입이 없을 경우 스마트폰으로 알림 메시지를 발송해준다.

기가 IoT 홈 프리미엄팩은 본인 포함 최대 4명까지 함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료는 월 5500원의 금액(부가세 포함, 타 통신사 고객)이지만 KT 인터넷 고객들은 월 4400원(부가세 포함)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현재 공동주택 단위로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IoT 기기 구매 금액 및 설치비는 별도다.

김근영 KT 홈 IoT 사업담당 상무는 “앞으로 양사가 협력해 공동주택에서 공용으로 사용하는 CCTV, 차량 출입 통제기, 무인 택배함에도 IoT 서비스를 적용할 뿐 아니라 댁내 이용 가능 IoT 기기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90,000
    • -1.74%
    • 이더리움
    • 2,838,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814,000
    • -1.51%
    • 리플
    • 2,053
    • -5.13%
    • 솔라나
    • 118,600
    • -2.79%
    • 에이다
    • 398
    • -4.33%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4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4.49%
    • 체인링크
    • 12,430
    • -3.94%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