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女골프 박세리 감독 "선수들 컨디션 최상"…금ㆍ은ㆍ동 석권 노린다

입력 2016-08-17 2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리우올림픽에서 세계 최강급 선수단을 구성한 한국 골프 대표팀은 내심 금·은·동메달 석권을 넘본다. 전인지에 이어 두 번째 선수이자 맏언니인 박인비가 우리시간으로 9시를 조금 넘어 티오프했다. 박세리 감독은 내심 금메달은 물론 은메달과 동메달까지 석권을 노리고 있다.

17일(한국시간) 오후 7시 52분 전인지를 시작으로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대표팀이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섰다. 대표팀은 '한국 골프의 선구자'로 불리는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 감독이 지휘한다.

박세리 감독은 전날 연습 라운드 후 인터뷰에서 "선수 네 명의 컨디션이 모두 최상이다"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골프 여제' 박인비가 맏언니로 팀 중심을 잡아주면 만사형통을 기대할 수 있다.

박세리 감독은 "첫날 큰 실수 없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한다면 주말에 충분히 선두권에서 정상을 노려볼 만하다"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73,000
    • -3.56%
    • 이더리움
    • 3,020,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1.94%
    • 리플
    • 2,025
    • -1.41%
    • 솔라나
    • 126,300
    • -4.25%
    • 에이다
    • 376
    • -2.59%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1.83%
    • 체인링크
    • 13,070
    • -2.68%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