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아티아이, 175조 고속철 추진하는 호주에서 1조원 사업 수주…↑

입력 2016-08-18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주에서 현대로템이 1조 원대 철도 수주를 따내 175조 원 고속철 사업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1차하청업체인 대아티아이가 상승세다.

18일 오전 10시36분 현재 대아티아이는 전일대비 75원(3.72%) 상승한 209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현대로템이 호주에서 1조1000억 원 규모의 전동차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ew South Wales)주 교통부와 시드니 이층 전동차 512량 납품 계약을 체결키로 한 것이다.

계약금액은 총 8894억 원 규모로 옵션물량 136량을 포함하면 전체 계약규모는 648량 1조1000억 원이다.

현대로템의 철도 수주로 시드니와 멜버른을 잇는 2000억 호주달러(175조 원) 규모의 고속철도 건설 사업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지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태운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0,000
    • +0.89%
    • 이더리움
    • 2,99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2.04%
    • 리플
    • 2,105
    • +3.24%
    • 솔라나
    • 125,100
    • +1.71%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2.28%
    • 체인링크
    • 12,680
    • +0.71%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