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올림픽 G-500일 앞두고 K-팝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16-08-18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월 8일 고척돔구장서 한류스타 참가하는 대규모 콘서트 열려

▲한국관광공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외래객 방한관광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오는 9월 8일 오후 7시 고척돔구장에서 2만명 참석 규모의 K-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외래객 방한관광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오는 9월 8일 오후 7시 고척돔구장에서 2만명 참석 규모의 K-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외래객 방한관광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오는 9월 8일 오후 7시 고척돔구장에서 2만명 참석 규모의 K-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샤이니, 비스트, 원더걸스,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소년공화국, B.A.P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하는 K-팝 콘서트와 더불어, 가수 거미와 탤런트 진구가 ‘태양의 후예’ OST를 소개한다. 빅뱅, 싸이, 엑소는 영상을 통해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또 올림픽 개최지인 강원권 관광자원 홍보와 한류드라마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의 새로운 문화를 외래관광객들에게 알려 한국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외국인용 콘서트 입장 쿠폰은 행사 공식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가 운영하는 SNS를 통해서도 배포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전략상품팀 유진호 팀장은 “평창동계올림픽 G-500일(9월 27일)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계올림픽 대내‧외 홍보는 물론 외래관광객 유치 증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84,000
    • -2.44%
    • 이더리움
    • 2,882,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765,000
    • -1.73%
    • 리플
    • 2,026
    • -2.41%
    • 솔라나
    • 117,600
    • -4.08%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410
    • -0.97%
    • 스텔라루멘
    • 229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2.21%
    • 체인링크
    • 12,330
    • -2.84%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