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손 들어준 미국, 출시 시기는.. 스탁론으로 핫~한 수익 내볼까

입력 2016-08-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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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램시마의 10월 미국 출시에 청신호가 켜졌다. 관절염치료제 ‘램시마( 미국 상표명: 인플렉트라)’의 미국 출시를 막으려는 오리지널 제약사 얀센의 특허분쟁이 또다시 물거품이 됐기 때문이다.

18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다국적 제약회사 얀센의 레미케이드(램시마의 오리지널의약품) 물질 특허(특허번호:6,284,471)에 대해 무효 결정을 내렸다. 미국 당국이 셀트리온의 손을 들어 준 것이라는 평가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물질특허 무효 판결로 램시마의 미국 출시에 장애물이 없어져 예정대로 4분기 출시가 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개인들의 스탁론을 이용한 투자 분위기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단기간에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용금리도 연 2.5%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또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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