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우병우, 신속한 진상 규명 필요… 문제 나오면 물러나야”

입력 2016-08-19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19일 검찰에 수사가 의뢰된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해 “진상을 규명해서 문제가 나오면 1초라도 기다릴 수 있겠나. 의법 조치해야 하고 그 자리에서 당장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중앙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수사를 의뢰한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감찰 내용 유출 의혹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사안의 전말을 철저히 파헤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진상 규명 촉구가 “다 해당하지 않겠느냐”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가 됐든, 이번에 감찰관에 대해 (유출 의혹이) 제기됐고, 우 수석에 대해서도 (각종 의혹이) 제기돼 검찰에 수사 의뢰를 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6,000
    • +1.2%
    • 이더리움
    • 3,027,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0.42%
    • 리플
    • 2,241
    • +8%
    • 솔라나
    • 129,400
    • +3.77%
    • 에이다
    • 436
    • +7.39%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57
    • +5.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3.14%
    • 체인링크
    • 13,300
    • +2.54%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