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태권도 이대훈 동메달… 2회 연속 올림픽 메달

입력 2016-08-19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삼성 최재원, 턱 뼈 골절…장시환 던진 147km 직구에 얼굴 맞아

갤노트7 오늘 출시… 이통사별 최대 지원금 차이는

'박주봉호' 일본 배드민턴 사상 첫 금메달… 박주봉 감독은 누구?

이석수 특별감찰관, 우병우 수사의뢰… 靑 "이석수 감찰유출 묵과 못해"


[카드뉴스] 태권도 이대훈 동메달… 2회 연속 올림픽 메달

태권도 이대훈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오늘 오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펼쳐진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 68kg급 동메달결정전에서 이대훈이 자우아드 아찹(벨기에)을 11-7로 이겼습니다. 이대훈은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58kg급에 출전해 은메달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68kg급으로 출전한 이대훈은 한국 남자 태권도 선수로는 처음으로 2회 연속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6,000
    • -0.61%
    • 이더리움
    • 2,993,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31%
    • 리플
    • 2,109
    • +1.35%
    • 솔라나
    • 125,500
    • +0.4%
    • 에이다
    • 393
    • +0%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1.52%
    • 체인링크
    • 12,690
    • -0.78%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