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니코틴 원액으로 남편 살해…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사건” “흡연자였다면 완전 범죄??”

입력 2016-08-22 0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니코틴 원액으로 남편을 살해한 사례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1일 남양주경찰서는 남편을 치사량의 니코틴으로 숨지게 한 부인과 공모범인 내연남을 구속했습니다. 피해자인 A씨는 평소 건강했지만 갑자기 숨졌고 부검결과 치사량의 니코틴과 수면제 성분인 졸피뎀이 검출됐습니다. 부인 B씨는 단순변사사건으로 처리되는 줄 알고 10억원 상당의 재산을 처분해 자신의 이름으로 돌려놨습니다. 이에 경찰이 타살 수사에 착수, B 씨가 A 씨의 재산을 노리고 내연남과 공모해 남편에게 니코틴 원액을 먹여 숨지게 한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네티즌들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사건” “흡연자였다면 완전 범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26,000
    • +0.36%
    • 이더리움
    • 2,871,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743,500
    • -2.11%
    • 리플
    • 2,022
    • +0.75%
    • 솔라나
    • 117,600
    • +0%
    • 에이다
    • 386
    • +3.21%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5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4.63%
    • 체인링크
    • 12,340
    • +1.9%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