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검찰청 들어서는 박수환 뉴스컴 대표 '할 말 없습니다'

입력 2016-08-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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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비리’와 관련 남상태 대우조선 전 사장의 로비 창구로 의혹받고 있는 박수환 뉴스커뮤니케이션스(뉴스컴) 대표가 22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 별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컴은 남 전 사장 재임 시절인 2009~2011년 대우조선과 26억원대 홍보대행 계약을 체결했으며, 대검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은 이것이 박 대표가 민유성 당시 산업은행장을 상대로 남 전 사장의 연임 로비를 한 대가였다고 의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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