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88.15p, 하락(▼8.05p, -1.16%)마감. 외국인 -324억, 기관 -582억, 개인 +1032억

입력 2016-08-22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하락한 상태로 장을 종료했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5포인트(-1.16%) 하락한 688.15p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1032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24억 원을 기관은 582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5.97%)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금융(+0.9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운송(-2.27%) 기타서비스(-2.13%)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전기·가스·수도(-2.03%) 부동산(-1.99%) 유통(-1.35%)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IT(+1.22%), 스팩(SPAC)(+1.18%), LBS(+0.98%), 태양광(+0.94%), 탄소 배출권(+0.34%)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엔터테인먼트(-2.50%), 금(-2.21%), 전자결제(-2.20%), 게임(-2.09%), 수산업(-2.0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코미팜이 +4.47% 오른 3만3850원에 마감했으며, 원익IPS(+4.12%), 에스티팜(+1.65%)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케어젠(-4.55%), 씨젠(-3.83%), SK머티리얼즈(-3.50%)는 하락했다.

그외 솔루에타(+21.53%), 한프(+19.66%), SK컴즈(+17.72%)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와이디온라인(-20.05%), 썬텍(-13.61%), 소리바다(-11.24%)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엘아이지이에스스팩(+29.98%), 한국맥널티(+29.9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7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804개, 73개 종목이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6.50원(+0.58%), 일본 엔화는 1,116.40원(-0.05%), 중국 위안화는 168.82원(+0.3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47,000
    • -1.77%
    • 이더리움
    • 3,031,000
    • -2%
    • 비트코인 캐시
    • 724,000
    • +3.21%
    • 리플
    • 2,031
    • -0.34%
    • 솔라나
    • 126,400
    • -1.56%
    • 에이다
    • 376
    • -1.31%
    • 트론
    • 474
    • -0.63%
    • 스텔라루멘
    • 252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15%
    • 체인링크
    • 12,970
    • -2.63%
    • 샌드박스
    • 111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