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49.93p, 상승(▲7.77p, +0.38%)마감. 외국인 +442억, 기관 -2167억, 개인 +804억

입력 2016-08-23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개인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7포인트(+0.38%) 상승한 2049.93p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804억 원을 외국인은 442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2167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1.5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통신업(+0.45%) 화학(+0.3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의료정밀(-0.76%) 섬유·의복(-0.64%)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유통업(+0.29%) 철강및금속(+0.28%) 금융업(+0.21%)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건설업(-0.47%) 전기가스업(-0.34%) 종이·목재(-0.3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태양광(+2.99%), 지주회사(+1.88%), 전선(+0.92%), 통신(+0.91%), 금(+0.88%)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LBS(-2.86%), 국내상장 중국기업(-2.80%), 풍력에너지(-1.99%), 타이어(-1.92%), 물류(-1.6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1.32% 오른 168만70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LG생활건강이 +6.47% 오른 98만8000원에 마감했으며, 아모레퍼시픽(+2.79%), KT&G(+1.68%)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이노베이션(-4.26%), 삼성생명(-2.16%), 현대모비스(-2.14%)는 하락했다.

그외 STX중공업(+17.65%), 한국화장품제조(+15.51%), 넥솔론(+15.02%)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코리아03호(-11.17%), 동방(-11.11%), 중국원양자원(-10.02%)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신화실업(+30.00%), STX(+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86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14개, 73개 종목이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5.60원(-0.66%), 일본 엔화는 1,114.54원(-0.37%), 중국 위안화는 167.64원(-0.5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4: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94,000
    • -2.7%
    • 이더리움
    • 2,928,000
    • -4.25%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1.03%
    • 리플
    • 2,060
    • -3.6%
    • 솔라나
    • 121,900
    • -4.62%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1.31%
    • 체인링크
    • 12,470
    • -3.11%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