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시대 보험] 삼성화재 ‘한방에 유비무癌’ 암·재진단암 보장에서 한방치료·생활자금까지

입력 2016-08-24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는 기존 암 보험 상품을 개정한 ‘한방에 유비무癌’ 상품을 최근 출시했다.

‘한방에 유비무癌’ 상품은 기존 암 보장은 물론, 한방치료비, 재진단암 및 여성특정질환 보장을 신설했다. 또한 암 진단 이후의 생활자금 담보까지 갖춰 이 상품으로 암 치료에 관한 걱정을 한방에 해결할 수 있다.

우선 ‘한방에 유비무癌’ 상품은 한방치료비 및 재진단암 진단비 담보로 암보장 공백을 최소화했다. 그동안 보장하지 않았던 한방치료비 담보가 추가된 것이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후 한방병원 또는 한의원에서 한약을 처방 받거나 침·물리치료를 받을 경우 정액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고객들의 니즈가 높은 ‘재진단암 진단비’ 담보도 갖췄다. 최초 암 진단 후 재발하는 암에 대해 진단비를 지급한다. 단, 직전 발생한 암 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난 경우 보장한다.

유방, 자궁 등 여성특정질환 보장도 강화했다. 특정유방질환 수술비뿐만 아니라 암으로 인한 유방 절제 수술비를 지급한다. 또한 자궁근종 등 여성 특정 부인과질환 수술비와 자궁 등에 생긴 암으로 인한 자궁적출수술비도 보장한다.

암 질환 등으로 질병 장애 판정 시 10년간 매년 생활자금을 지급한다.

이 상품의 ‘질병 고도·중증장애 생활자금’ 담보로 암 진단 이후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비할 수 있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질병으로 인해 장애인 복지법 시행령 및 시행세칙에서 정한 1~3급 장애 판정 시 10년간 매년 생활자금을 지급한다.

또한 ‘한방에 유비무癌’ 상품은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피보험자가 암 진단을 받을 경우 보험료 납입면제 기능이 있어 보험료 납입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다만 보험료 납입면제 이후 재가입 시 다시 보험료를 납입해야 한다.

삼성화재 장기상품 개발 파트 관계자는 “‘한방에 유비무癌’ 상품은 암 관련 보장을 강화하여 암 진단 이후의 장애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며 “지속적으로 상품을 혁신하여 고객들의 선택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6,000
    • -1.78%
    • 이더리움
    • 2,989,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14%
    • 리플
    • 2,075
    • -2.35%
    • 솔라나
    • 122,700
    • -4.29%
    • 에이다
    • 388
    • -2.5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57%
    • 체인링크
    • 12,680
    • -2.98%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