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바라 GM 회장 첫 방한 계획 돌연 연기

입력 2016-08-24 1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회장의 첫 방한이 돌연 연기됐다.

24일 한국지엠 등에 따르면 바라 회장은 오는 30일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AMCHAM) 주최로 열리는 오찬 간담회에서 ‘글로벌 자동차시장에 대한 전망과 GM의 미래 기술 전략’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취소했다.

한국지엠 측은 불가피한 일정으로 바라 회장의 한국 방문 일정이 연기됐으며, 향후 방한 일정이 재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진통을 겪고 있는 중이다. 노조는 지난 11일부터 4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반도체+밸류업으로 더 오른다”⋯JP모간 7500ㆍ씨티 7000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69,000
    • -0.12%
    • 이더리움
    • 2,898,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750,500
    • -1.96%
    • 리플
    • 2,030
    • +0.74%
    • 솔라나
    • 118,400
    • -1.17%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5.88%
    • 체인링크
    • 12,450
    • +1.38%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