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맘 육아 대디’ 홍은희, 친엄마 이경진 보자 ‘혼란’…"도저히 못 보겠다"

입력 2016-08-2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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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워킹 맘 육아 대디' 방송 캡처)
(사진=MBC '워킹 맘 육아 대디' 방송 캡처)

‘워킹 맘 육아 대디’의 홍은이가 친어머니 소식을 듣고 혼란에 빠졌다.

24일 저녁 방송한 MBC 일일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에서는 이미소(홍은희 분)가 자신의 친어머니가 옥수란(이경진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혼란에 빠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옥수란은 주예은(오정연 분)의 새 어머니였던 터라 이미소는 옥수란을 만나도 자리를 떠버렸다. 이미소는 혼란에서 좀처럼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민호 할머니 도저히 못 보겠다”고 말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옥수란은 눈시울을 붉히며 슬퍼했다. 김재민(박건형 분)과 이해순(길해연 분)은 옥수란이 힘들어하자 다독거렸다.

옥수란의 의붓딸 주예은은 임신을 한 자신보다 다른 아이의 육아만 치중하는 남편 차일목(한지상 분)에게 섭섭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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