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52억원 규모 임금 소송 패소

입력 2016-08-2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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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는 대전지방법원의 임금 소송 판결에 따라 강종식 외 256명에게 52억7873만원 상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5.54%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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