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캠시스, 삼성전자 홍채 공급 물량 확대... 스마트카 사업도 확대소식에 ↑

입력 2016-08-2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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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시스 주가가 강세다. 갤럭시노트7 효과로 인해 일반 카메라 모듈 물량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후 1시27분 현재 캠시스는 전 거래일보다 18.02% 오른 29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머니투데이는 IT 업계를 인용, 캠시스는 3분기 카메라 모듈 수주 물량이 전년대비 30%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홍채인식 렌즈 탑재로 일반 카메라 모듈 물량이 기존 공급사로 돌아가면서 캠시스의 수주 물량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파악된다는 설명이다. 또 중국 휴대폰 제조사로의 공급 규모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캠시스의 신규 사업인 스마트카, 전기차, 지문인식 모듈 등의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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