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라 미풍아’ 윤찬영, 친구와 싸워 퇴학 위기

입력 2016-08-27 2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불어라 미풍아' 방송 캡처)
(사진=MBC '불어라 미풍아' 방송 캡처)

‘불어라 미풍아'의 윤찬영이 퇴학 당할 위기에 처했다.

27일 방송한 MBC ‘불어라 미풍아’ 에서는 이장고(윤찬영 분)가 북한 친구 김영철과 싸우다 퇴학 당할 위기에 처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고의 반에 전학온 북한 국적의 김영철은 남한에서 온 이장고를 경계하며, 인사도 거부했다.

김영철은 이장고의 물건을 망가뜨리며 “남조선은 자기가 해놓고 남에게 뒤집어 씌우냐”고 말해 이장고를 화나게 했다.

이 사건으로 김영철과 이장고는 오해가 쌓여갔고, 농구를 하다가 결국 몸싸움을 벌인다. 김영철의 동생 김미풍(이영은 분)은 오빠를 대신해 싸움에 뛰어들기도 했다.  

이 광경을 본 교장은 어떤 경우에도 폭력은 안 된다며 이장고를 퇴학을 시키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이에 이장고의 부모가 사정하자, 교장은 퇴학을 당하지 않는 대신 김영철과 친하게 지내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1,000
    • -1.58%
    • 이더리움
    • 3,080,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1.95%
    • 리플
    • 2,078
    • -2.07%
    • 솔라나
    • 129,500
    • -1.6%
    • 에이다
    • 378
    • -2.33%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14%
    • 체인링크
    • 13,080
    • -1.73%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