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탕웨이 딸 출산… “남편 김태용 감독에 감사”

입력 2016-08-29 0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드들강·만봉천 사건 공통점 ‘알몸·반지·강’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채용, 9월 5일 오후 5시까지… 어학 성적은?

로또 제717회, 1등 6명 ‘27억씩’… 배출점은? 프림·월롱엘지복권방·프림·행운복권방 등

오늘날씨, 낮 기온 27도 ‘완연한 가을’…서울ㆍ경기, 오후 빗방울


[카드뉴스] 탕웨이 딸 출산… “남편 김태용 감독에 감사”

중화권 스타 여배우이자 김태용 감독의 부인인 탕웨이가 지난 25일 홍콩에서 첫 딸을 출산했습니다. 탕웨이는 자신의 SNS에 “홍콩에서 딸을 순산했다”며 “3.41㎏이며 울음소리가 병원에서 가장 낭랑할 정도로 건강하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 남편에게 감사하다. 순산을 위해 돌봐준 모든 분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탕웨이는 현재 퇴원해 김 감독과 함께 딸을 돌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탕웨이는 2009년 개봉한 영화 ‘만추’에서 김 감독과 호흡을 맞추면서 인연을 맺은 뒤 2014년 결혼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9,000
    • -0.23%
    • 이더리움
    • 2,961,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851,000
    • +3.65%
    • 리플
    • 2,208
    • +1.33%
    • 솔라나
    • 127,500
    • -0.16%
    • 에이다
    • 425
    • +2.41%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40
    • +3.39%
    • 체인링크
    • 13,260
    • +2.47%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