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솔론·넥스지, 사흘만에 나란히 반등

입력 2007-08-22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0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빅솔론과 넥스지가 사흘만에 나란히 반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4분 현재 빅솔론은 전일보다 450원(4.55%) 오른 1만350원을 기록하며 공모가인 1만원을 회복하고 있다. 넥스지 역시 200원(2.17%) 오른 9400원을 기록중으로 여전히 공모가인 9600원을 하회하고 있다.

지난 20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두 회사는 급등한 지수에도 불구하고 나란히 하한가를 기록하며 종가 역시 같은 1만200원으로 상장 첫날 쓴맛을 봤다.

이튿날에는 넥스지는 9.80%(1000원) 급락하며 결국 공모가를 밑돌았고 빅솔론 역시 2.94%(300원) 떨어진 9900원으로 마감해 공모가인 1만원을 하회했다.

빅솔론은 공모가 대비 20% 오른 1만2000원에, 넥스지는 25% 높은 1만4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바 있다.


대표이사
노현철 단독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28,000
    • +9.44%
    • 이더리움
    • 3,074,000
    • +9.36%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17.47%
    • 리플
    • 2,183
    • +16.68%
    • 솔라나
    • 130,300
    • +15.11%
    • 에이다
    • 409
    • +11.75%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42
    • +8.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18.9%
    • 체인링크
    • 13,240
    • +11.26%
    • 샌드박스
    • 130
    • +13.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