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SK C&C와 차세대시스템 구축계약 조인식 개최

입력 2007-08-22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통법 대비하고 투자은행으로 도약위해...2009년1월 구축 예정

대신증권이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에 대비하고 투자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해 차세대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대신증권은 22일 오후 3시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대신증권 노정남사장과 SK C&C 윤석경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시스템 구축계약 조인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차세대시스템 구축은 급변하는 증권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시 예상되는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전산관련 부문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전면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차세대시스템 개발을 통해 선진화된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통합 IT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세계적인 투자은행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으로, 차세대시스템 개발은 자본시장통합법이 시행되는 2009년 1월까지 약 18개 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최명재 대신증권 차세대시스템부장은 "이번 차세대시스템은 자본시장통합법에 따른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고객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향후 차세대시스템은 대신증권 만의 차별화된 전산시스템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1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89,000
    • -3.85%
    • 이더리움
    • 2,881,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74%
    • 리플
    • 2,016
    • -5%
    • 솔라나
    • 119,700
    • -5%
    • 에이다
    • 376
    • -4.57%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3.33%
    • 체인링크
    • 12,240
    • -4%
    • 샌드박스
    • 119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