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빅데이터 기반 투자자 관심종목 추천

입력 2016-08-30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핀테크 전문기업인 스마트포캐스트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일반적인 주가예측과 달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종목을 추천하는 ‘빅터(Bigta)’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빅터(Bigta)는 상장 기업의 성장가능성(펀더멘털), 투자자의 기대심리 등 온라인상에서 유통되는 모든 주식관련 정보를 빅데이터 방식으로 수집, 분석한다. 이어 주가 방향을 예측하고, 해당 종목에 대한 각종 기사 및 SNS에서 유통되는 모든 정보, 온라인 반응 등을 통해 투자자들의 투자심리를 추출하여 관심이 높은 종목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또 추천된 관심종목의 주가 향방에 대한 예측 비율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디지털전략본부 김형환 본부장은 “이번 서비스는 핀테크 활성화를 위해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진행된 스마트포캐스트와의 제휴의 결과이자 차별화된 투자정보를 얻기위해 증권사를 찾는 고객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퓨쳐스랩에서 선정된 업체뿐 아니라 다양한 신규 핀테크 업체 발굴 및 제휴에 힘써 고객들에게 유용한 투자정보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빅터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 콘텐츠 채널인 ‘S캐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3,000
    • +2.63%
    • 이더리움
    • 3,106,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0.32%
    • 리플
    • 2,126
    • +1%
    • 솔라나
    • 129,000
    • -0.23%
    • 에이다
    • 402
    • -0.74%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43%
    • 체인링크
    • 13,050
    • -0.61%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