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유엔 글로벌 콤팩트 가입

입력 2007-08-22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8월 17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유엔 글로벌 콤팩트(UN Global Compact) 가입을 신청하고 22일 가입승인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유엔 글로벌 콤팩트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세계 각국 기업과 단체의 지지와 이행을 목적으로 2000년 7월 발족한 UN의 국제협약이다.

현재 세계 116개국 4200여개의 기업과 단체가 가입해 있으며 우리나라는 74개 기업과 단체가 가입하고 있다.

예보는 이번 유엔 글로벌 콤팩트 가입을 통해 국제적 규범에 맞춘 체계적인 윤리경영을 본격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유엔 글로벌 콤팩트가 제창하는 인권, 노동기준, 환경, 반부패에 관한 10대 원칙을 바탕으로 시민사회와 다른 조직들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 책임의식과 실천을 한차원 더 높일 방침이다.

예보 관계자는 "오는 9월 17일 발족하는 국내 글로벌 콤팩트 가입 기업과 단체들 간의 협의체인 UNGC 한국네트워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국내 경영환경 조성과 신뢰도 제고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1,000
    • -0.86%
    • 이더리움
    • 3,11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0.38%
    • 리플
    • 2,125
    • -0.19%
    • 솔라나
    • 128,300
    • -0.54%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58%
    • 체인링크
    • 13,070
    • -0.31%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