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주차 왜 못하게 해” 백화점 회장, 관리소장에 욕설·폭행

입력 2016-08-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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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주차 왜 못하게 해” 백화점 회장, 관리소장에 욕설·폭행

주차 문제로 관리사무소장을 폭행한 백화점 회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어제 검찰은 그랜드백화점 대표인 A 회장과 그의 운전기사 등 4명을 폭행과 공동폭행혐의로 벌금 70만~200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지난해 11월 A 회장은 서울의 한 주상복합건물에 있는 피트니스센터를 이용하고 있었는데요. 그는 상가 이용객의 주차가 까다로운 것을 보고 화가나 관리사무소장에게 항의했습니다. 감정이 격해진 A 회장은 사무소장에게 욕설을 하며 손가락으로 가슴부위를 수차례 찔렀습니다. 또 김 회장의 직원 3명이 가세해 사무소장을 밀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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