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 7월 연체율 전월比 0.18%P 감소

입력 2007-08-23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상자산 11조2729억으로 11조원 돌파

LG카드가 7월에도 연체율이 하락하고 정상자산이 11조원을 돌파하는 등 자산건전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카드는 23일 7월 자산건전성을 발표하면서 금감원 기준 실질연체율이 4.3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1%P, 전월 대비 0.18%P 감소한 것이다.

상품자산은 12조3400억원을 기록해 12조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전년 동기대비 2538억원(2.1%), 전월 대비 3771억원(3.2%) 증가했다.

리스크자산(대환자산+일반자산 중 1개월 이상 연체채권)은 전년 및 전월 동기와 대비해 각각 5275억원(33.1%), 287억원(2.6%)이 감소한 1조671억원으로 집계돼 2004년 3월부터 41개월째 감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상자산은 11조,729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7809억원(7.4%), 전월 대비 4058억원(3.7%) 증가하며 11조원을 돌파했다.

LG카드 관계자는 “영업에 주력하면서도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한 결과 자산건전성이 꾸준히 좋아지고 있다”면서 “향후 신한금융그룹과의 시너지를 본격적으로 발휘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리딩카드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0,000
    • -0.11%
    • 이더리움
    • 2,957,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843,000
    • +2.74%
    • 리플
    • 2,203
    • +0.18%
    • 솔라나
    • 128,000
    • +0.16%
    • 에이다
    • 424
    • +1.44%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52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00
    • +1.72%
    • 체인링크
    • 13,240
    • +1.53%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