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동주 '할 말이 없나, 못 하나'

입력 2016-09-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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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장남’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신 전 부회장은 롯데 주요 계열사에 등기이사로 등재한 뒤 별다른 경영활동 없이 거액의 급여를 받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검찰은 이날 신 전 부회장을 상대로 계열사 간의 부당 자산거래와 일감 몰아주기, 거액의 비자금 조성과 탈세 등 의혹 전반에 대해서도 확인할 방침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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