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앙지검 들어서는 신동주 전 부회장

입력 2016-09-01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가 장남’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신 전 부회장은 롯데 주요 계열사에 등기이사로 등재한 뒤 별다른 경영활동 없이 거액의 급여를 받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검찰은 이날 신 전 부회장을 상대로 계열사 간의 부당 자산거래와 일감 몰아주기, 거액의 비자금 조성과 탈세 등 의혹 전반에 대해서도 확인할 방침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34,000
    • +1.46%
    • 이더리움
    • 3,05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66%
    • 리플
    • 2,384
    • +10.83%
    • 솔라나
    • 133,300
    • +5.29%
    • 에이다
    • 438
    • +6.83%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64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60
    • +6.79%
    • 체인링크
    • 13,480
    • +1.81%
    • 샌드박스
    • 136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