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출연 스피카, 어떤 걸그룹?…'데뷔 4년차·이효리가 프로듀싱하기도'

입력 2016-09-01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효리 트위터)
(출처=이효리 트위터)

'컬투쇼' 출연한 걸그룹 스피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스피카는 1일 오후 2시 전파를 탄 SBS 라디오 '두시 탈출-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스피카는 2년 7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컴백곡 'Secret Time'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가창력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스피카는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독하게'로 데뷔했으며, '아윌 비 데어(I’ll be there)' '론리(Lonely)' '투나잇(Tonight)' 등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같은 소속사 선배인 이효리가 결혼 전, 직접 프로듀싱에 나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피카는 "새 곡을 들고 제주도에 갔었는데 효리 언니가 '이번엔 콘셉트 확실히 잡아서 활동해라. 그리고 쉰만큼 더 열심히 해라'는 조언을 해줬다"라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스피카는 이날 '컬투쇼'에서 긴 공백기에 대해 "우리만의 색깔을 확실히 찾고 싶었다"라며 "많은 노력을 기울인 앨범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70,000
    • +5.92%
    • 이더리움
    • 3,138,000
    • +7.6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5.25%
    • 리플
    • 2,107
    • +5.35%
    • 솔라나
    • 134,700
    • +7.93%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7
    • +6.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3.15%
    • 체인링크
    • 13,780
    • +6.66%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