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법원, 한진해운 법정관리 개시…하루 새 자산동결까지 ‘속전속결’

입력 2016-09-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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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법원, 한진해운 법정관리 개시…하루 새 자산동결까지 ‘속전속결’

한진해운의 법정관리가 개시됐습니다. 어제(1일) 서 울중앙지방법원은 “한진해운이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 등을 감안해 신속하게 회생절차를 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법원은 한진해운의 재산 보전 처분 금지(자산 동결) 신청도 받아 들였는 데요. 신청 하루 만에 자산동결에 이어 회생절차가 개시된 건 이례적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한진해운 선박이 압류 되는 걸 선제적으로 막기 위함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법원은 현장실사를 거쳐 한진해운을 살릴 지(회생), 문을 닫을 지(청산) 선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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