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호텔 사장 부인, 한강서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입력 2016-09-02 2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선일보 방상훈 회장의 동생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부인인 A씨가 한강변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2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고양시와 서울 강서구 경계인 가양대교 인근 한강변에서 방 사장의 부인인 A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방 사장은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동생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난 1일 새벽 4시께 서울 방화대교 위에서 운전자 없이 빈 차량이 발견돼 한강 하구를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여 왔다.

경찰은 버려진 차량의 소유주가 A씨이며 유서도 발견된 점 등을 근거로 A씨가 한강에서 투신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전방위 폭탄에 갈피 못잡는 기업들…공급망 재편 불가피 [美 상호관세 쇼크]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5: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612,000
    • -0.67%
    • 이더리움
    • 2,702,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451,400
    • +0.29%
    • 리플
    • 3,049
    • -0.94%
    • 솔라나
    • 176,500
    • -3.92%
    • 에이다
    • 963
    • -2.43%
    • 이오스
    • 1,200
    • +3.18%
    • 트론
    • 350
    • -0.28%
    • 스텔라루멘
    • 38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120
    • -1.26%
    • 체인링크
    • 19,410
    • -2.61%
    • 샌드박스
    • 390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