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우주소녀 루다 "유연정 합류? 한 명 더 늘어 시끄러워" 폭소

입력 2016-09-02 2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출처=SBS)

'최파타'에 출연한 그룹 우주소녀가 유연정 합류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SBS FM107.7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게스트로 우주소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최화정은 우주소녀에 새로 합류한 유연정에게 "우주소녀가 원래 12인조인데 이번에 13인조가 됐다. 새롭게 합류하게 된 소감이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유연정은 "일단 이제 안정적인 멤버들과 데뷔를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좋다. 무엇보다 반응도 좋고 이번 노래도 많이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활동 재밌게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최화정은 "그렇냐. 지루하다"며 좀 더 센 답변을 유도했다. 하지만 엑시 역시 "연정이가 들어온다고 했을 때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좋았다. 저희 팀에서 없는 색깔의 보이스이기도 하고 연정이 자체가 연습생 때부터 한 꿈을 위해서 달려왔기 때문에 멤버에 합류한다고 했을 때 좋았다. 앞으로 함께 잘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같은 훈훈한 상황이 이어지자 최화정은 계속해서 새로운 답변을 얻기 위해 질문했다. 이에 결국 루다는 "이질감은 없었는데 아무래도 한명이라도 늘어났으니까 시끄럽더라. 연정이가 밝고 말이 많다. 연정이가 들어오고 나서 시끄러워졌다"고 말해 최화정이 흡족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00,000
    • -0.55%
    • 이더리움
    • 3,10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715,000
    • +3.85%
    • 리플
    • 2,008
    • -1.62%
    • 솔라나
    • 123,900
    • -2.52%
    • 에이다
    • 369
    • -2.12%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34%
    • 체인링크
    • 13,110
    • -1.21%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