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갤럭시노트7’ 리콜에 주말 AS센터 북새통, 이 와중에 또…

입력 2016-09-05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한국 상위 10% 소득집중도, 미국 이어 ‘2위’…“흙수저 한숨 이해되네”

배우 이영애 '소나무 도둑'으로 거짓 고소… 50대 무고죄로 징역형

대한항공 채용, 5일 오후 5시 마감… 연봉은?

오늘날씨, 서울 낮 30도 속 곳곳 소나기…추석까지 늦더위 기승


[카드뉴스] 갤럭시노트7 리콜에 주말 AS센터 ‘북새통’…이 와중에 또 폭발사고

삼성전자가 발화 논란에 휩싸인 ‘갤럭시노트7’을 결국 리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지난 주말(3~4일) 서비스센터에는 배터리 이상 점검을 받기 위한 이용자들이 대거 몰렸는데요. 평소 방문객에 2배 가까운 수준이라고 합니다. 유통 대란 우려가 나돌았지만, 실제로 개통 취소를 한 건수는 많지 않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배터리 결함에 발화 사고가 또 발생했는데요. 한 네티즌은 3일 저녁 8시께 인터넷 커뮤니티 ‘뽐뿌’에 그을린 ‘갤럭시노트7 사진을 등록하고 “침대 옆 탁자에 놓아둔 단말기가 발화해 화상을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3,000
    • +2.04%
    • 이더리움
    • 3,190,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1.42%
    • 리플
    • 2,136
    • +2.2%
    • 솔라나
    • 135,700
    • +3.51%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51
    • -5.65%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85%
    • 체인링크
    • 13,520
    • +2.5%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