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한진해운 문제, 대주주와 한진그룹이 책임지고 나서야”

입력 2016-09-05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5일 “한진해운 문제는 한진그룹과 대주주가 적극 나서야 한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열린 9월 금융개혁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임직원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그룹 차원에서 한진해운 재활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분명히 밝혔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위원장은 “어제 산은이 한진해운과 면담하고 이런 입장과 한진의 적극적 자세를 촉구하고, 채권단의 노력이 필요하다면 협의 지원이 가능하다는 의사를 한진에 통보했다”며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채권단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대주주, 그룹 측의 적극적인 역할 전제로 채권단이 해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조원태, 류경표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7]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5.11.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1,000
    • -0.64%
    • 이더리움
    • 2,987,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11%
    • 리플
    • 2,090
    • +0.34%
    • 솔라나
    • 124,800
    • -0.24%
    • 에이다
    • 391
    • -0.26%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32%
    • 체인링크
    • 12,640
    • -1.33%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